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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드 보복] 부산 관광·통상 체질 확 바꾼다

중국 정부의 노골적인 사드 보복을 계기로 부산시가 지역의 관광·통상 구조 개선을 서두른다. 특례보증 같은 단기대책과 함께 크루즈 모항 육성, 해외 관광홍보사무소 설치, 김해공항 커퓨타임 축소 등에 나선다.김영환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16일 오전 부산시청 기자실에서 사드 피해 관련 긴급 지원대책을 밝혔다. 대책은 크게 긴급 자금지원, 관광과 수출 분야 다변화로 나눠 강구됐다. 먼저 중국 수출 피해 중소기업과 여행사, 음식점, 관광버스 등 관련 업계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16일부터 부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350억 원의 특례보증을 한다. 관광대책협의회와 대중수출애로대응반도 구성해 유관기관과 협조한다. 市 장단기 대책 발표  관련 업계 긴급 자금 지원  크루즈 모항 육성 서두르고  수출시장 다변화 적극 모색 나아가 관광 분야의 신규 시장을 개척한다. 크루즈 고객을 홍콩, 대만, 일본 등으로 다변화해 76.7%(45만 명·올해)에 달하는 중국인 비율을 50%(2020년)로 낮추기로 했다. 크루즈 의료상품도 일본 크루즈로 대체한다. 또 크루즈 모항 육성을 위해 국적선사도 출범하고, 부산크루즈지원센터도 올해 안에 건립할 계획이다. 부산시 송양호 해양수산국장은 "크루즈 취소로 중국의 피해도 크다"며 "앞으로 국적선사를 키우고, 대기업과도 협의해 모항을 부산에 두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베이징, 타이베이, 오사카에 설치하기로 한 부산관광홍보사무소는 다음 달 서둘러 설치한다. 또 김해공항 커퓨타임(운행 불가 시간, 오후 11시~오전 6시) 축소와 슬롯(Slot·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횟수) 확대를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의료관광 확대를 위해 비자 발급 간소화, 비자 체류 기간 연장도 건의했다. 또 의료관광, 마이스(MICE) 분야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이스 관련 예산을 5억 원 늘리고, 마이스로드쇼도 일본과 대만 등에서 열기로 했다.  한편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오는 6월까지 부산에 기항 예정이던 크루즈가 모두 취소됐고, 의료관광 환자수도 20% 남짓 줄었다. 에어부산 탑승률은 10%, 롯데면세점(본사 기준) 매출은 40% 정도 줄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사드 때문에 부산에 오는 중국 관광객이 66만 명 줄고, 소비는 9000억 원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김마선 기자 msk@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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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신 동남아…부산에 포상관광객 1천명 몰려온다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중국의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시스템) 보복 조치로 부산을 찾는 중국 기업회의·포상관광이 뚝 끊겼다. 중국 포상관광 2천명 단체 식사 [자료사진](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중국 상하이 웨이나화장품유한공사 직원 2천명이 식사를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중국 6개 도시에서 전세기를 타고 관광을 겸해 부산을 찾아 대규모 행사를 벌였다. 2016.12.21부산관광공사는 올해 들어 중국에서 출발해 부산을 찾은 기업회의·포상관광 사례가 한 건도 없다고 23일 밝혔다.부산관광공사는 2016년 약 4천명이 참가하는 중국발 포상관광 5건을 지원했고 2015년에는 중국인 포상관광객 1천900명을 유치했다. 중국발 포상관광은 한 건에 수백 명에서 수천 명이 단체로 이동하고 일반 관광객보다 씀씀이도 큰 편이다.이 때문에 국내외 관광마이스도시는 중국 포상관광객을 유치하려고 서로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벌이기도 한다.부산관광공사는 "올 초 중국 기업체 2∼3곳과 1만 명이 참가하는 포상관광을 협의해 거의 성사 단계에 있었으나 사드 사태로 더는 진척이 없는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화려한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부산=연합뉴스) 초고층빌딩이 세워진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야경. [부산시 제공]부산관광공사는 이번 기회에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으로 관광시장을 다변화하고 대형 국제행사 유치에 나섰다.지난달부터 중국 이외 지역 포상관광 공략에 나서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에 있는 6개 회사에서 단체관광객 1천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부산관광공사는 대만과 일본에서 해외마이스로드쇼를 개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4월), 필리핀 마닐라(4월), 일본 오사카(5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5월), 싱가포르(5월), 대만 타이베이(6월), 베트남(11월) 등에서 열리는 로드쇼에 참가해 부산 마이스 산업을 홍보한다.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사드 사태로 중국 관광객 유치에 차질을 빚고 있으나 잠재시장 개척을 위해서 동남아를 상대로 팸투어, 설명회, 로드쇼 등 마케팅을 강화한 덕분에 동남아 포상관광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ccho@yna.co.kr 

2019-07-08